기타 > 기타 최루탄 터진 국회, 한 · 미 FTA 비준안 가결 발행일 : 2011-11-22 17:3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재석 170명 중 151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이 비준안 강행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본회의장 발언대에 올라가 의장석에 앞에서 최루탄을 터뜨리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