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 알칼리 이온수기 신제품 홈쇼핑 판매

바이온텍, 알칼리 이온수기 신제품 홈쇼핑 판매

 알칼리 이온수기 기업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알칼리 이온수기 신제품 ‘BTM-207D’의 홈쇼핑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바이온텍은 지난 8일 CJ홈쇼핑에 첫 진출해 총 500대 이상 제품을 판매했다.

 알칼리 이온수기 BTM-207D는 ‘스마트 이온수기’를 컨셉트로 한 바이온텍 대표 제품이다. 일반 정수는 물론 음용 알칼리수, 세정용 산성수까지 생성한다. 일시불 구입 시 100만원이 넘지만 렌털 시 고급형 월 2만9900원이며 5년 후에는 사용자에게 소유권을 이전한다. 렌털 가입 시 가입〃설치비 면제, 정기 관리,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 이온수기에서 생성하는 음용 알칼리 이온수는 만성 설사, 소화 불량, 위산 과다, 위장 내 이상발효 등 4가지 위장 증상에 개선 효과가 있다. 산성수는 소독·세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일반 정수기와 차별화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