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터키와 영국을 각각 방문, 양국 금융당국과 협력을 강화하고 유로존 재정위기 파급효과 및 향후전망 등을 점검하기 위해 24일 출국한다.
김 위원장은 터키에서 은행감독청과 자본시장위원회, 이스탄불 증권거래소 등을 방문하고 각 기관 대표들과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 영국에서는 양국 금융당국 간 고위급 정례회의에 참석해 상호협력 제고를 위한 MOU를 교환할 계획이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