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담배브랜드 파워 1위 오벨(OVALE™)이 엄태웅, 주원 주연의 영화 특수본에 제작을 지원했다.
이에 오벨에서는 영화 특수본의 제작지원을 기념하여 11월 24일부터 오벨공식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ovalekorea)을 통해 영화 특수본 예매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벨 영화 특수본 예매권 이벤트는 오벨공식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오벨공식사이트에서오벨의 신제품 eGo-C™의 영상을 보고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판에 감상평을 덧글로 남겨주면 되는 이벤트이다. 추첨을 통해 영화 특수본 예매권 50매를 증정하며 경품은 이메일로 발송하게 된다. 기간은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이며 발표는 12월 7일에 홈페이지, 오벨공식페이스북를 통해서 발표하게 된다.
이번에 출시된OVALE™의 전자담배eGo-C™는 아토마이저 헤드의 교체만으로 새무화기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무화기가 가지고 있던 청소 및 A/S의 번거로움으로부터 탈피한 획기적인 제품이다. 가격도 기존 무화기에 비해 저렴해졌으며 카토마이저 제품이 가지고 있던 열에 의한 크랙 및 바디의 균열 또한 없는 우수한 제품이다.
오벨(OVALE™)관계자는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특수본의 제작지원 기념으로 저희 오벨 기업을 믿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이벤트를 시작하였으며 신제품 eGo-C™의 체인저블 시스템의 놀라운 성능도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