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안 써도 소셜 커머스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위메이크프라이스(대표 허민)는 이니시스(대표 전수용) ‘이니페이 오픈웹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지난 주말 밝혔다.
오픈웹 결제는 윈도나 맥 등 모든 OS와 인터넷 익스플로러·크롬·파이어폭스 등 모든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카드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지금까지 윈도 환경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등 기타 웹 브라우저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능했다. 맥이나 리눅스 환경에서도 국내 사이트 이용 시 결제 서비스에 제약이 많았다. 이번 오픈웹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카드 결제를 할 수 있어 쇼핑 편의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