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인채널] 치어리더 살린건 카우보이 운동신경?

[이슈인채널] 치어리더 살린건 카우보이 운동신경?

 최근 미국프로풋볼리그(NFL)에서 한 선수가 경기 도중 치어리더를 덮치는 영상(www.pandora.tv/my.rjjang87/44026546)이 공개돼 화제다.

 이 사고는 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와 마이애미 돌핀스 간 경기에서 발생했다. 댈러스 카우보이스 소속 제이슨 위튼(29)은 역공을 위해 휘슬이 울리자 전력 질주하기 시작했다. 태클을 받은 위튼은 그대로 쓰러지며 치어리더 쪽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치어리더 멜리샤 켈러먼(22)은 몸무게 120㎏에 달하는 위튼의 급습을 받았으나 위튼이 운동신경을 발휘해 다행히 부상은 없었다. 위튼은 일어나자마자 멜리샤 켈러먼의 몸 상태를 살피고 다시 경기에 임했고 켈러먼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위튼을 향해 웃어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얼레리 꼴레리 연출되는 거 아니냐” “120㎏면 정말 위험했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판도라TV(www.pandora.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