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하이마트 경영권 분쟁 극적 합의 발행일 : 2011-11-30 16:3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30일 서울 대치동 하이마트 본사에서 열린 ‘하이마트 임시 주주총회’가 끝난 뒤 회의장을 나오고 있다. 하이마트는 앞으로 ‘공동대표제’에서 유경선·선종구 ‘각자대표제’로 체제를 바꿔 경영한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