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스, 삼지애니메이션과 제휴해 교육용 캐릭터 북 출시

스냅스, 삼지애니메이션과 제휴해 교육용 캐릭터 북 출시

 온라인 포토북 서비스업체인 스냅스(대표 김성경)는 삼지애니메이션(대표 김수훈)과 제휴해 인기 캐릭터인 ‘부릉! 부릉! 브루미즈’를 활용한 교육용 캐릭터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풍선을 잡아라’ ‘ABC 여행’ ‘색깔을 찾아라’ ‘누굴까 누구?’ ‘요럴땐 이렇게 말해’ 등 테마별로 아이의 지적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캐릭터 북을 내놓았다.

 스냅스는 브루미즈 캐릭터북 독점 출시를 기념해 브루미즈 캐릭터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릭터북 쿠폰을 하나 더 증정하는 ‘1 플러스 1’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 북을 체험하고 이용 후기를 남긴 고객들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병행한다.

 스냅스 관계자는 “해외 캐릭터북들이 어린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에 착안해 재미와 그리고 교육이 가미된 브루미즈 케릭터 북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모션과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단계 발전된 캐릭터 북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브루미즈’는 EBS와 재능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며, 내년 3월 시즌2 방영을 준비 중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