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1% 노력을 다해 LTE 1등을 향해 달려가자.”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이달 말 LTE 전국망 구축 완료를 앞두고 마지막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 부회장은 지난 23일 대구·경북 지역 네트워크본부, 영업현장, 고객센터 등을 방문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 기존 전국 84개시에 더해 군읍면 지역까지 수용하는 LTE 전국망 구축작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상철 부회장은 현장 임직원들에게 “LTE 서비스를 시작한 지 9개월 만에 6만5000여개 소형기기국(RRH)을 설치한 것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일”이라며 “이제부터가 시작인만큼 마지막 1% 노력을 다해 1등을 향해 달려가자”고 격려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