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대표 김교태)는 7월 1일자로 이창수 대표와 신경섭 대표를 신임 대표로 승진 발령했다. 또 4명의 부대표와 3명의 전무 승진 및 15명의 신임 상무(파트너) 승진 인사도 함께 실시했다.

승진을 통해 구승회, 박성래, 서원정, 신병일 신임 부대표를 포함해 양현섭, 장지수, 하병제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박철성, 전용기, 정재석 상무 등 15명도 새롭게 상무(파트너)로 승진했다.
김교태 대표(CEO)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품질 높은 서비스를 추구하고 컨설팅 서비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유능한 전문 인력들을 승진 발령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