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한 격투 RPG `파이터스클럽`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12세 이상 넷마블 회원은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화끈한 손맛을 자랑하는 대전 격투 게임 `파이터스클럽`을 즐길 수 있다. `파이터스클럽`은 격투와 롤플레잉게임 요소를 결합했다. 복싱·태권도·레슬링 등 실전 격투 기술을 기반으로 던전 플레이를 진행하는 진화된 액션 게임이다.
![[게임플레이] 파이터스클럽 넷마블서 채널링](https://img.etnews.com/photonews/1207/309710_20120720141053_540_0001.jpg)
동작 캡처 작업을 통해 실제 무술을 재현한 격투 기술은 사실적이고 뛰어난 타격감을 선사한다. 같은 기술이라도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성향과 30개가 넘는 던전, 6개의 무술가 등으로 입맛에 맞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파이터스클럽`은 격투게임이면서도 캐릭터 간의 경쟁, 협동, 성장 등 액션 롤플레잉게임의 익숙한 게임 진행 방식을 적용했다. 격투게임은 `어렵다`는 인식을 깨고, 격투 게임의 호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그랜드체이스`로 협력 관계를 쌓아온 KOG와 함께 공동 이벤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용자들을 만난다는 각오다.
넷마블은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이터스 클럽` 신규 가입 후 5레벨을 달성한 2000명에게는 넷마블 캐시 2000원을 지급하며, 15레벨 달성한 이용자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시 3만원을 제공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