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역 분위기 확 바꾼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의 분위기가 확 바뀐다. 에피케이스는 호계동 거리, 순천향대학병원 소아과 병동, 경기어린이 박물관, 남이섬 유니세프홀에 이어 젊은이가 많이 모이는 2호선 신촌역 3,4번 출구 만남의 광장에 `스트릿 갤러리 No.6`를 설치했다. 스트릿 갤러리(STREET GALLERY)는 일상에서 만나는 기분 좋은 전시회라는 컨셉으로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 예술과 문화를 잇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에피케이스의 `heART 36.5` 문화지원 캠페인이다.

신촌역 분위기 확 바꾼다

에피케이스는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 판매 수익금을 사용해 스트릿갤러리(STREET GALLERY)와 더불어 매년 신진작가공모전 제3회 에피케이스 아트앤 일러스트 공모전과 작가 기획전, 작가 개인전 지원 등 다양한 문화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