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뷰, 신개념 스마트폰 광고플랫폼 ‘뷰링‘ 특허취득

스토리뷰, 신개념 스마트폰 광고플랫폼 ‘뷰링‘ 특허취득

스토리뷰(대표 구교필)는 스마트폰 통화화면을 이용해 고화질의 영상광고들을 디스플레이 전면에 노출하는 스마트폰 광고 플랫폼 ‘뷰링(ViewRing)`에 대한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뷰링은 스마트폰 발?수신 후 대기 중 사용자 이름만 뜬 빈 통화 대기화면에 다양한 컨텐츠와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작년 4월 PCT국제출원과 동시에 국내진입출원을 진행, 세계최초로 ‘통신단말에 광고정보를 표시하는 단말운영방법 및 서버시스템’ 명칭으로 지난 8월 7일 특허를 취득했다.

뷰링은 자체 앱 서비스 상품 외에 어떠한 애플리케이션에도 탑재, 연동 가능한 API 솔루션(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을 무료로 제공해 API를 탑재한 앱 개발 제공사는 새로운 추가 광고 수익 쉐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료통화 MVOIP서비스(카카오톡 ‘보이스톡’, 제너시스템즈 ‘앱콜‘, 올리브폰APP 등) API솔루션 개발을 통해 새로운 스마트폰 광고매체로서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우체국, 경찰청, 카드사를 사칭한 보이스 피싱 피해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적용돼 뷰링 서버에 등록된 전화번호가 아닌 제3의 번호로 전화가 수신될 경우 예를 들어, 우체국을 사칭한 업체에 우체국 고유로고와 전용 컨텐츠가 보이지 않는다면 보이스피싱 업체로 인지되어 사용자들의 제 3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카드사나 우체국, 경찰청 등 자체 어플을 제공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사용자들에게 뷰링을 사용하도록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뷰링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T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