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휴대폰 특가 알리미 서비스` 오픈

인터파크, `휴대폰 특가 알리미 서비스` 오픈

인터파크가 지난 6일 `휴대폰 특가 알리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저렴하게 휴대폰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회사는 지난 9월 인기를 끈 17만원대 갤럭시S3처럼 특가로 판매되는 휴대폰을 기다리는 수요를 위해 서비스를 마련했다. 관련 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시장대비 최저 가격으로 휴대폰 판매가 진행될 경우 문자로 정보를 제공한다.

알리미 서비스는 신청 후 30일이 경과되면 서비스가 자동 해지되는 동시에 제공한 정보도 함께 폐기된다.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재신청 할 수 있으며 중도 해지도 가능하다.

이민정 인터파크 디지털 CM은 “약정기간이 끝나 새 휴대폰을 구매하고자 하거나 휴대폰 특가 정보를 찾아 헤맬 여유가 없는 고객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이와 함께 12월 31일까지 상품 구매만으로 기부도 하는 `쇼핑나누미`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중 인터파크 직매입 상품인 휴대폰 보호필름 `이지어태치` 구매 시 상품 1개당 1000원이 적립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