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 "나르샤도 스마트폰 영화로 감독 데뷔해요" 발행일 : 2013-01-29 15:17 지면 : 2013-01-30 24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29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된 `제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 영화제` 설명회 현장에서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이준익 감독(왼쪽에서 6번째)과 집행위원, 가수 나르샤(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멘토 스쿨 참가자들이 영화제에 많은 참여를 요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분 이내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영화제는 오는 4월 17일부터 4일간 열리며, 출품은 다음달 내 하면 된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