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엠브릿지, 자신이 가진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서비스 내놔

컴퓨터·휴대폰에 저장한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영화를 볼 때 등장배우, 줄거리, 인기도 등 추가 정보도 이용할 수 있다.

컴퓨터, 휴대폰에 흩어져 저장한 영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기기를 이용해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영화를 볼 때 등장배우, 줄거리, 인기도 등 추가 정보도 이용할 수 있다. 엠브릿지(대표 권혁)가 HTML5기반의 클라우드 미디어 서비스 `오썸박스(AwesomeBox TV)`를 1일부터 출시했다.
컴퓨터, 휴대폰에 흩어져 저장한 영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기기를 이용해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영화를 볼 때 등장배우, 줄거리, 인기도 등 추가 정보도 이용할 수 있다. 엠브릿지(대표 권혁)가 HTML5기반의 클라우드 미디어 서비스 `오썸박스(AwesomeBox TV)`를 1일부터 출시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엠브릿지(대표 권혁)가 세계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인터넷 표준 HTML5기반의 클라우드 미디어 서비스 `오썸박스(AwesomeBox TV)`를 1일부터 출시했다.

오썸박스TV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음악, 영화, 드라마 등의 디지털 콘텐츠를 자신의 PC, 스마트패드, 스마트폰 등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오썸박스TV 계정을 만들면 클라우드, 네트워크서버, 개인 PC에 저장된 자신의 동영상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에서 볼 수 있다. 가입비는 없다.

오썸박스TV는 다양한 디바이스에 흩어져 저장된 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오썸박스TV에 검색창이 있기 때문이다. 가입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등록하면 오썸박스TV가 자체적으로 콘텐츠 장르 분류를 한다. 이후 가입자가 로맨틱이란 장르를 선택하면 자신이 가진 로맨틱 영화가 화면에 나열된다.

곧 소셜서비스도 추가된다. 동영상에 대해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생긴다.

엠브릿지 관계자는 “지난 11월 실리콘밸리에서 코트라 주체로 열린 K-테크 전시회에 오썸박스를 공개했는데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권혁 엠브릿지 대표는 “북미는 물론 세계인의 미디어 센터 서비스를 바꾸는 글로벌 이노베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입을 원하는 사람은www.awesomebox.tv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