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사회공헌 캠페인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NS홈쇼핑(대표 도상철)이 지난 22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8번째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8회째 진행 중인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는 NS홈쇼핑에서 2011년 3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 중 하나다.

NS홈쇼핑 임직원이 사랑의 공부방 8호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S홈쇼핑 임직원이 사랑의 공부방 8호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 8호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는 성남시 수정구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은혜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은혜지역아동센터`는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환경의 아이를 자립할 때까지 보호하고 양육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NS홈쇼핑은 홈쇼핑 방송 판매수익의 일부로 도시가스 배관공사, 전기증설공사, 주방 후드 공사 등 기존 노후된 주방시설을 최신식으로 개설했다. 또 NS홈쇼핑 직원들과 쇼핑호스트들이 적극 참여하여 아이들에게 컴퓨터 교육, 미술교육, 음악교육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벌였다.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삶의 가치창출과 행복나눔을 사명으로 하는 NS홈쇼핑은 소외계층과 지역사회에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항상 고심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