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 공제회, 과학의 달 맞이 중고교 특강 실시

과학기술인공제회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유능한 인재가 과학기술계로 올 수 있도록 과학특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경기도 양주시, 구리시, 안양시, 인천 부평, 시흥시, 부천시, 안산시의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상상력을 가슴에 품어라 △아는만큼 보인다 △생각의 틀을 넓히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과학기술공제회는 지난 12일 양주시 소재 조양중학교에서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 특강을 실시했다.
과학기술공제회는 지난 12일 양주시 소재 조양중학교에서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 특강을 실시했다.

공제회의 올해 첫 번째 특강은 지난 12일 양주시에 위치한 조양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김영식 공제회 이사장은 “개개인의 작은 재능기부가 청소년들에겐 미래의 큰 꿈과 희망을 키워줄 수 있어 앞으로도 많은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공제회는 오는 17일 시흥시 신성고등학교에서 2차 특강을 진행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