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성추문' 윤창중 대변인 경질…"사건 투명하게 공개" 발행일 : 2013-05-10 08:3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윤창중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을 경질했다. 경질 사유는 윤창중 대변인이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수행 중 개인적으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됨으로써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시켰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정확한 경위는 주미대사관을 통해 파악 중이며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