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동영상 찍어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바인` 출시

트위터가 짧은 동영상을 찍어 공유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서비스 `바인(Vine)`을 출시했다.

바인은 짧게 반복되는 6초 이하의 동영상을 찍어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다. 움직이는 모습과 소리를 캡처할 수 있다.

트위터 동영상 찍어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바인` 출시

바인에는 △자동 플레이백과 소리를 사용한 손쉬운 `비디오 생성하기`△인기 있는 주제나 최신 유행을 확인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Explore)` △사람 찾기 △카메라 `줌`(안드로이드 버전에서만 사용 가능)등의 기능이 있다.

트위터는 지난 1월 iOS용 바인을 처음으로 선보인 후 전 세계 1천300만명이 바인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