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블루투스SIG 이사회 합류

블루투스 기술표준 주관 단체 블루투스SIG는 LG전자를 이사회 일원으로 선임한다고 17일 밝혔다.

블루투스SIG 이사회는 애플,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로라, 레노보, 도시바, LG전자, CSR, 에릭슨, 노키아 등 11개 글로벌 기업으로 구성됐다.

마크파월 블루투스SIG 전무이사는 “LG전자의 이사회 합류는 1만9000개가 넘는 블루투스SIG 회원사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