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파이브시스템이 차세대 지식재산(IP)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차기 전략 제품을 출시했다. 애니파이브시스템(대표 김기종)은 6일 서울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 2013)에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스마트 IP` `P-브레인` `다빈치` 등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 IP는 기업과 연구소의 다양하고 복잡한 IP 전략과 출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워크플로 기반 IP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IP 비즈니스 업무 전 공정을 지원한다. IP 경영·분석 솔루션 `P-브레인`은 기업에서 개발하려는 기술이나 제품 외부 리스크를 조기 진단해 사전에 대응하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IP분석으로 연구개발(R&D) 생산성을 높이고 특허 경쟁력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특허 확보에 효과적이다. `다빈치`는 출시를 앞두고 있는 IP 빅데이터 서비스로 특허·비특허 자료를 활용한 난제해결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 세계 모든 IP 정보, 비특허문헌(NPL), 과학기술정보, 논문, 뉴스 정보까지지 담고 있는 전략 솔루션이다. 김기종 대표는 “PATINEX 전시에 출품한 솔루션을 통해 세계 IP 시장 활성화를 위한 동아시아 IP 서비스 허브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