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대표 정영두)이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배우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를 발탁해 1일부터 신규 TV CF를 방송한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두 자녀의 부모로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힌다.

휴롬 마케팅팀 관계자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CF모델로 동반 촬영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CF에 화기애애한 모습이 잘 담겨져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