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4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소프트웨어(SW) 주간`의 일환으로 `SW 산업전망 콘퍼런스 2014`를 개최한다.
4일 패키지·IT서비스 세션에서는 IT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따른 SW 미래 전망에 대한 기조 강연이 진행된다. 빅데이터·클라우드 시장 전망과 SW 지식재산권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5일 임베디드 SW 세션에서는 SW 융합 전망과 국내외 임베디드 SW 기술, 기업 환경 등이 발표된다.
박일준 미래부 SW정책관은 “콘퍼런스는 국내 SW 기업의 효과적인 경영전략 수립과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SW 개발자는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