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베스트 소프트웨어(WBS) 성과 전시회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소프트웨어를 소개하는 `월드 베스트 소프트웨어(WBS) 성과 보고회 및 전시회`를 열었다. 이기섭 한국산업기술평가원장(오른쪽 두 번째)과 박일준 미래창조과학부 국장이 디오텍의 통번역솔루션이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외국인과의 대화 시연을 보고 있다.

월드 베스트 소프트웨어(WBS) 성과 전시회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