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일리 대단한 시집 합류 재미교포 며느리
가수 에일리가 `대단한 시집`에 전격 합류, `시집살이` 체험에 나선다.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 가수 서인영 등 여자 연예인들의 리얼한 시집살이를 보여주고 있는 `대단한 시집`에 에일리가 새로운 며느리로 투입된다.
`대단한 시집` 제작진은 "에일리가 가게 될 시댁은 전통과 예법을 중시하는 집안이다"라며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미교포 3세 에일리가 한국 전통문화와 엄격한 전통예절을 중시하는 시댁신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라고 전했다.
특히 에일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결혼생활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에일리 `대단한 시집`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일리, `대단한 시집`에서 어떤 모습 보여줄까?", "에일리, 아픈 과거는 털고 좋은 모습 보여줘요", "에일리 `대단한 시집` 합류, 재미교포 며느리는 어떨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