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코리아는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에 데이빗 베넷 현 글로벌 HP 어카운트 영업부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호주·인도·인도네시아·일본·말레이시아·뉴질랜드·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 지역 운영과 영업을 맡는다.
그는 AMD에 6년간 재직했고 클라이언트, 서버, 임베디드 플랫폼 영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다. AMD 아태지역 사장직은 권태영 전 사장이 마이크로소프트로 옮겨 가면서 공석이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