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대 과총 회장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방문

박상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과총 회장)은 11일 첫 현장 방문지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를 찾아 기술보급 현황을 살펴봤다. 스마트그리드 실증 사업은 전력난 해소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 2009년부터 제주 구좌읍 일대에서 사업비 2495억원을 들여 추진해온 사업이다. 12개 사업자가 참여해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한다.

박상대 과총 회장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방문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