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은 최재용 원장이 세계 3대 인명 사전중에 하나인 마르퀴즈후즈후 세계인명사전에 ‘Jae-Yong Choi Master of SNS’로 등재됐다고 12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에서 해마다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이다. 해마다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인사 6만 명을 전 세계 215개국에서 선정해 등재한다.
SNS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로 등재되는 최 원장은 이미 베스트셀러 ‘SNS 100배 즐기기’의 저자로 잘 알려졌다. 최 원장은 2010년부터 국무총리실등 다양한 정부기관과 공기업, 기업, 대학교 CEO과정 등에서 SNS와 스마트폰 활용 마케팅 교육을 진행했고, 국내외 국제학술대회에서 소셜미디어마케팅 관련 영어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KBS 여유만만, MBC 컬투의 베란다쇼, SBSCNBC 등에 전문가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 원장은 마르퀴즈후즈후 등재를 기념해 내년 1월말까지 소상공인 SNS도우미협회 강사들과 함께 SNS마케팅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에게 무료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방문 교육 신청문의는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