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코아, 19일 데이터 프론티어 데이 개최

엔코아(대표 이화식)는 새해 정보기술(IT) 핵심 전략을 소개하는 `엔코아 데이터 프론티어 데이(EDF) 2013 - 기업 정보 자산 가치 극대화 전략 세미나`를 오는 1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다.

행사에서 엔코아는 글로벌 기업 정보관리 트렌드를 소개하고 적합한 데이터 체계 구축 전략과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의 신뢰성 확보 방안 등을 제시한다. 제조·공공·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공적인 구현 전략을 공유한다.

또 최근 주목받는 `기업정보관리(EIM)` 방법론에 대해 발표하고 각 기업의 견고한 정보 관리 방안에 대한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http://edf2013.en-core.com)를 참조하면 된다.

이화식 대표는 “효율적인 기업 정보 시스템 운영은 데이터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들이 직면한 다양한 기업 정보관리 문제를 해결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