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충북혁신도시 이전 완료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는 19일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1개 공공기관 중 가장 먼저 이전을 완료하고 신사옥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직원 370여명이 근무할 신사옥은 본관동(지하 1층~지상 8층) 외에 시험연구동, 특수시험동 등 총 8개동을 갖추고 있다.

새해 창립 40주년을 맞는 가스안전공사는 지방이전을 계기로 백년 기업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충북혁신도시를 국가 가스안전관리의 중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