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융합기술협회는 국회 귀빈식당에서 에코에이와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백양순 한국IT융합기술협회장과 박대영 에코에이 대표, 이현재 국회의원을 비롯한 40여명의 ICT 전문가와 벤처기업인, 과학기술인이 참석했다.

한국IT융합기술협회는 현 정부가 주창하는 창조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ICT와 통신기술 융합으로 나라의 먹거리 산업인 성장동력을 만들고자 설립됐다.
이번 협약으로 세계 처음 레이저프린터 토너자동 공급기를 개발한 에코에이와 향후 ICT시장 개척 및 확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