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하반기 인기상품]추천상품-두코 프리미엄 프로포즈

두코의 자회사 이벤트하우스 `봄(BOM)`(대표 강문호)의 `프리미엄 프로포즈`는 올해 프러포즈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는 여심을 공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랜드마크에서 영화 속 프러포즈를 재연하는 프리미엄 프러포즈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프러포즈를 꿈꾸는 여성의 감성을 만족시킬 봄의 프리미엄 프로포즈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두코의 프리미엄 프로포즈.
두코의 프리미엄 프로포즈.

일반인이 진행할 수 있는 프러포즈의 범위는 한계가 있다. 자동차에서 풍선과 현수막이 올라가는 프러포즈, 여행 중 펜션에서 펼쳐지는 프러포즈, 호텔에서 식사 중 프러포즈 등 수준이다. 이런 일반적인 프러포즈 레퍼토리가 반복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벤트에 필요한 소품구입, 장소대여 등 실제로 프러포즈에 들어가는 비용에 프러포즈 전에 무드를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데이트 비용이 더해지면 결혼준비로 가벼워진 주머니 부담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어렵게 준비한 프러포즈가 여성들의 만족을 100% 이끌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여성은 보통 프러포즈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고 주변에 대한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에 누구나 받아볼 수 있는 평범한 프러포즈는 진정한 감동보다는 오히려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다.

봄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여성들의 감성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만족 100% 프러포즈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랜드마크를 단독 대관한 프러포즈를 실현시켜준다. 63빌딩전망대, 아이맥스영화관, 수족관, 서울타워, 쉐라톤호텔, 롯데월드호텔, 설악워터피아, 디큐브시티 등을 대관해 여성의 감성을 사로잡는 최고의 프러포즈를 선사한다.

봄은 극장에서 펼쳐지는 프러포즈에서 무대 위 남녀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감동을 제공하고, 둘만의 러브스토리를 연극으로 재구성해 배우들이 재연하는 이색 아이템으로 색다른 감동도 선물한다.

가입자 수 40만을 자랑하는 기획사 봄은 유명 랜드마크에 긴밀한 협조가 가능하다. 이 회사는 최고의 장소뿐만 아니라 이벤트 성공률을 최대로 높이기 위해 11년 전문가의 노하우도 제공한다. 봄은 또 아이패밀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프러포즈에서부터 웨딩까지 관련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현재 업계 1위임을 자신하는 이 회사는 프러포즈하면 `봄`을 떠올릴 수 있도록 내년부터 마케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