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엔지니어가 만든 욜라폰 20일 유럽출시

노키아 출신 엔지니어가 만든 `욜라폰`이 유럽에서 20일 출시됐다고 다수 외신이 보도했다. 4G폰 욜라폰의 `스타피시OS`는 노키아가 개발하던 미고를 기반으로 한다.

노키아 엔지니어가 만든 욜라폰 20일 유럽출시

욜라폰은 399유로(약 545달러)에 유럽, 스위스, 노르웨이에서 판매되고 있다. 화면은 4.5인치이며, 안드로이드 앱과 호환된다. 구글플레이 앱스토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기기 화면은 540x960픽셀의 해상도에 퀄컴 1.4GHz 스냅드래곤400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램을 장착했다. 후면부에 8메가픽셀카메라, 전면부엔 2메가픽셀 카메라가 있으며 동영상 채팅이 가능하다. 16GB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단말기 뒷면은 사용자가 다른 색의 판으로 바꿀 수 있다. 새로운 키보드나 전자잉크 스크린을 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