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의 침입방지시스템 `스나이퍼 IPS`가 5년 내 세계 5위권 진입이 가능한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일류상품 선정은 윈스테크넷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핵심 기술과 수출실적이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윈스테크넷의 침입방지시스템(IPS)은 국내 주요 통신사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에 공급돼 있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주력 제품이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지난 5일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 선정까지 `스나이퍼 IPS`가 한 해를 기쁘게 마무리해주는 효자상품”이라며 “지속적 기술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 일류상품을 공급하는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