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외출이라도 하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장(?)을 해야 한다. 요즘 같이 살이 에이는 칼바람에는 장사가 없기 때문. 그런데 모자나 잠바 바지 등은 신경을 쓰는 반면 정작 발은 매번 같은 신발을 신기도 하는데 예로부터 `두한족열`이라고 했다. 즉, 상체는 시원하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해야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다는 뜻.
그래서인지 올 겨울에는 유독 털부츠가 인기다. 추위에도 발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방한부츠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 특히 부모님이나 어르신 효도용 선물로 제격인 방한 부츠. 어떤 제품이 있을까?
`아놀드파마`하면 모르는 어르신이 없을 정도로 대중적인 브랜드다. 아놀드파마에서 올 겨울을 맞아 밍크 방한 부츠를 선보였다. 아놀드파마의 브랜드와 품질을 그대로 계승한 100% 통 소가죽 방한부츠가 그 주인공.


찬바람이나 눈보라 속에서도 뜨겁게 신을 수 있는 아놀드파마 밍크 방한 부츠는 TV홈쇼핑에서 큰 인기를 끌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과 품질로 인정을 받았다. 밍크보아털로 발끝부터 발목까지 따뜻하게 발을 감싸준다. 게다가 인터그랄 폴리우레탄 미끄럼 방지창으로 좀 더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고 보다 안전하게 신을 수 있다. 신발 측면에 지퍼를 사용해 신고 벗기가 간편하며 덧댐처리로 양말이 걸리지 않게 했다.
기존 중국산 저가형이 아닌 100% 통 소가죽을 사용한 아놀드파마 밍크 방한부츠는 국내에서 제작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다.
어떤 의상에도 세련되게 신을 수 있으며 따뜻함, 안전함, 편리함, 가벼움, 견고함을 모두 갖춘 아놀드파마 밍크 방한 부츠는 라임팩토리(http://www.limefactory.co.kr)에서 최저가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제품보기 : http://www.limefactory.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31&category=0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