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 이펙트 비 강아지 엄마 변신 소탈 일상 대방출
가수 비가 강아지를 돌보고 있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비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 `레인 이펙트` 녹화에서 용변을 본 애견들의 뒷처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비는 일본 투어 후 집에 돌아와 용변을 본 애견들의 뒷처리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비는 텅 빈 집을 지키고 있던 애견 사랑이와 장군이가 집안 곳곳에 남긴 흔적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결국 그는 뒷처리를 하고 체구가 큰 애견들을 목욕시키느라 가쁜 숨을 몰아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의 일상이 공개되는 `레인 이펙트`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비의 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의 일상, 나와 다르지 않아", "비의 일상, 애견들의 뒷처리 하는 모습 신선해", "비의 일상, 소탈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