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알려주는 스마트폰 LG Gx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On-air)했다고 29일 밝혔다.
`애인처럼 챙겨주는 Gx폰`이 주된 내용이다. 고아라가 정우의 개인 비서처럼 나타나 아침에는 날씨 상황에 맞춰 깨워주고, 운전을 할 때는 도착지까지 더 빠른 길을 알려주며 날씨가 추워진다는 것을 미리 알고 목도리를 챙겨주는 등 Gx폰만의 차별화된 특징과 응답하라 1994 속 커플의 독특한 콘셉트가 잘 드러났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