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새해 1일부터 시행되는 도로명주소 사용 정책에 맞춰 `주소변경서비스`로 고객편의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KT `주소변경서비스(www.ktmoving.com)`는 이사, 부서이동, 이직 등으로 변경된 주소를 국내 다양한 회사와 제휴해 일괄 변경해주는 서비스다.
![]KT, `주소변경서비스`로 편리하게 도로명주소 변경하세요](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3/12/30/515766_20131230142250_367_0001.jpg)
우편물 반송, 오발송, 분실, 미 수신에 따른 미납, 과태료 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회원가입 절차 없이 무료로 제공된다.
양명자 KT T&C부문 유선통신BM담당 상무는 “안전행정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캠페인 기간 동안 300만건 이상이 도로명주소로 전환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도로명주소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고객 편의 차원에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