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한국금융사박물관 체험 교육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금융 관련 행사가 열린다. 신한은행은 초등학생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서울 광화문 소재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전! 박물관에서 열냥 모으기`를 주제로 실시되는 교육프로그램은 주 3회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매 회차 2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국금융사박물관 3층 로비에서 `내가 만드는 상평통보` 체험 프로그램도 열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고 더 나아가 미래 잠재고객에게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