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최정예 사이버보안 전문가 탄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2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최정예 사이버보안 전문가` 1기 인증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최정예 사이버보안 전문가는 지난해 3월 20일 사이버 테러 발생을 계기로, 화이트해커 양성을 위해 KISA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교육 과정을 만들어 양성했다. 전문 인력들은 국가 사이버 위기 시 대응과 중소기업 취약점 분석 등을 담당하게 된다.

최정예 사이버보안 전문가 1기 인증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정예 사이버보안 전문가 1기 인증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