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에서 무한도전 캐릭터를 만난다.
G마켓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캐릭터와 팬시용품을 판매하는 ‘무한도전 숍’을 오픈마켓 단독으로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1년간 무한도전 관련 상품 60여개를 단독 판매한다. 무한도전 멤버 피규어를 대표 상품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볼펜, 연습장, 스티커 등 문구 및 팬시용품 등을 판다.
25일까지 ‘무한도전 숍’ 상품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무한상사 피규어’와 ‘무한도전 화보집’을 증정한다. 24일까지 무한도전 오프라인 사진전에 전시됐던 작품 중 97점이 경매 이벤트로 진행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