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의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는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신제품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를 21일 출시했다.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는 기존 쌀컵케이크 대비 당 함량을 평균 30% 낮춰 디저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밀가루를 넣지 않고 국산 쌀가루를 사용했으며, 제주산 말차 분말을 더해 은은한 단맛과 쌉쌀한 풍미를 살렸다. 계란 1개만 준비하면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당 부담은 줄이고 말차의 풍미를 살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통해 맛과 간편함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