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지인에게 PC 보안을 선물하세요.’
안랩(대표 권치중)은 전국 홈플러스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장에서 PC·스마트폰 문제 원격관리 서비스 ‘PC 주치의’를 이용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보안제품이 기프트카드 형태로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보보호]"PC보안을 기프트카드로 선물 하세요"](https://img.etnews.com/photonews/1405/563262_20140516151513_712_0001.jpg)
PC 주치의 기프트카드는 뒷면에 기재된 쿠폰번호를 웹사이트에 입력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안랩은 그동안 PC 주치의를 웹에서만 팔았다. 기프트카드로 출시해 PC 문제를 겪을 수 있는 부모님이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PC 주치의는 전문가가 원격에서 사용자 PC 및 스마트폰에 접속해 각종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원하는 시간을 직접 선택해 온라인·전화 예약 후 사용한다. 원격 지원과 전화 지원 등으로 PC관리·바이러스검사·시스템 느림 현상 등 PC와 스마트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한다. 가격은 1회권이 1만9800원, 1년권이 4만9500원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