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스마트폰 액세서리 다 모인다…KITAS 2014 24일 개최

수심 20m까지 들어가도 걱정없는 스마트폰 방수 케이스, 5가지 렌즈를 장착해 다양한 촬영 효과를 내는 케이스, 언제 어디서나 셀카를 찍을 수 있는 블루투스 리모컨…

다양하게 진화하는 스마트폰 케이스와 액세서리 산업 동향을 한눈에 보는 ‘제4회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KITAS) 2014’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스포츠, 야외 활동, 사진 촬영 등 특화된 기능과 독특한 디자인의 케이스와 주변기기를 만날 수 있다.

전시회와 함께 모바일 및 동영상 마케팅 전략, 수출 마케팅 전략 등을 다루는 ‘스마트 액세서리 온라인 유통·마케팅 세미나’도 열린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IT 주변기기가 담긴 럭키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작년 12월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으로 코엑스에서 열린 ‘KITAS 2013W’에는 IT 액세서리와 스마트 워치·저주파 치료기 등 앱세서리, 이어폰·헤드셋 등 72개 기업이 참여해 2만30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