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모바일(대표 김기혁)은 무선통신장비 전문 제조업체다.
대표 제품인 태블릿 PC ‘코넥티아’는 6.5㎜의 슬림한 두께와 300g에 불과한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화이트 컬러에 볼륨 키 등을 화면 안으로 넣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7.85인치에 화면에 코드코어 CPU와 말리400 GPU를 탑재해 속도 및 그래픽 성능을 높였다. 폭넓은 시야각을 채택해 다양한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깔끔한 화면을 제공한다.
기존 16GB에 마이크로SD 카드로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음악, 동영상, 문서, 애플리케이션 등을 메모리 부담 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성우모바일은 이 제품으로 국내 다수의 특허와 인증서를 취득했다. 8월 중 후속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기혁 사장은 “사용자들이 편리함과 유익함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화되고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