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인천AG 맞아 프로모션 실시

인터넷 오픈마켓 11번가(11st.co.kr)는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개최를 기념해 ‘전 국민 다함께 매일매일 금메달’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11번가, 인천AG 맞아 프로모션 실시

이번 대회 대한민국 금메달 개수를 맞춘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만원 쿠폰(100명), 공식 마스코트 ’바라메’ 인형(30명), 11번가 포인트(1000명) 등을 증정한다. 또한 수영, 펜싱, 체조, 양궁, 배드민턴 등 총 5개 해당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면 22% 할인 등 각종 쿠폰을 다음날 오전 10시 한정수량 지급한다.

해당 프로모션에서는 마스코트 인형세트, 기념 퍼즐, 치어링 타월 등 인천아시안게임 공식 기념품도 온라인 단독 할인 판매된다.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비추온’, ‘바라메’, ‘추므로’로 구성된 ‘마스코트 인형 세트’는 3만 6660원, ‘가방걸이용 마스코트 인형’은 개당 6580원이며, ‘인천아시안게임 기념 퍼즐(300P)’은 1만 8800원, 엠블럼과 마스코트가 인쇄된 ‘극세사 치어링 타월’은 8460원에 마련했다. 기념품 구매 시 구매금액의 11%가 마일리지로 적립된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