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알뜰폰 기존 통신사와 정면 승부 발행일 : 2015-01-06 16:14 지면 : 2015-01-07 3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우체국을 통해 알뜰폰을 판매하는 업체가 10개로 늘고 알뜰폰 최초로 청소년 전용 요금제 출시와 함께 요금제가 30종으로 확대됐다. 6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알뜰폰 요금제를 상담 받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알뜰폰우체국 알뜰폰이동통신휴대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