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아이디컨설팅(대표 이승주)은 독일 심타비전(Symtavision)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국내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심타비전은 아우디와 BMW, 폴크스바겐, GM 등 글로벌 자동차 회사에 타이밍 분석과 네트워크 설계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울프람 라이스 심타비전 CSO(왼쪽)과 정태하 에스피아이디컨설팅 부대표가 계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
에스피아이디컨설팅(대표 이승주)은 독일 심타비전(Symtavision)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국내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심타비전은 아우디와 BMW, 폴크스바겐, GM 등 글로벌 자동차 회사에 타이밍 분석과 네트워크 설계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울프람 라이스 심타비전 CSO(왼쪽)과 정태하 에스피아이디컨설팅 부대표가 계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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