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자동차 부품 계열사 만도(대표 성일모)는 신개념 전기자전거 ‘만도 풋루스’가 10월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내 팝업 스토어에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만도 풋루스는 지난 달 13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팝업 스토어에 이어 초대형 상권에 연이어 입점하게 됐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매출도 매년 30% 이상 늘고 있다.
회사는 국내·외 고객에게 만도 풋루스를 알릴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9월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0만원 상당 ‘브룩스’ 자전거 헬멧도 증정한다.

송준영기자 songjy@etnews.com